디씨인사이드 갤러리
훌리건들이 판치면서 학교의 위상이 점점 떨어짐을 강조하는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다음 카폐 아-사(필터링)
같은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는 학생들을 익명으로 까대면서 병신같은 수시제도로 질 나쁜 학생들이 들어온다고 저학번들을 까대는 고학번들과, 학교 생활에서 사람들에 대한 논란을 단지 욕으로만 토로하는 개난투장이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
경영대 사태를 시작해서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관심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탄원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총장은 전부 무시하고 있다.
어떤 것이든 간에 지금 우리 학교의 위상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만은 변함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총장등의 교무팀은 안일한 대처뿐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의혹까지 나올 정도로 불투명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할 말도 없게 만드는 입시제도로 학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일관하고 있다.(무엇이 할 말을 없게 만드는가, 실제로 메가스터디등의 입시사이트에서 우리 학교를 판단하는 가치에서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왜 그렇게 계속 하여 저평가를 받게 되고 있는 가를 생각하면 충분하다)
게다가 학교 홈페이지는 상당한 수의 컴퓨터에서 제대로 된 작동을 하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는 표준이고 개뼉다구고 접근성조차 고려하지 않은 웃기는 시스템이고, 정말 지식이 없는 사람이 학교 홈페이지에서 대충 클릭만 해봐도 버그가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게 학생들을 위해 이용하라고 만든 학교 홈페이지의 행태인가? 학교홈페이지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PassOneAgent와 AxKCASETray 이 두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무겁고,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온갖 버그를 야기시킨다. (어떤 프로그램과 충돌이 일어나서 제대로 실행이 안된다거나 하는 등, 성의없이 프로그래밍된 것을 생각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고 있다. 이게 중고등학교 홈페이지도 아니고 무슨 횡포인가?)
강남에 사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실질적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점임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자기 자신은 내가 아쉽게도 장학금 기준에 들지 못했구나 생각하였는데, 2학기때 들어와서 들어보니 장학금 신청자가 적어서 정해진 장학금 양만도 배부를 해 주지 못했다고 한다.
서X호 총장은 우리 학교에서 모든 학과가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대학생활과진로 과목에서 강남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나쁜 감정을 드러냈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장학금이 신청한 사람들에게조차 제대로 배부되지 못했다고 하니, 학교에 대해 의심을 안 하고 견딜 수 있는가. 총장의 개인 감정이 학교의 정책에 영향을 끼쳤다고까지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나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 학교를 좋은 학교라고 주변에 차마 말하고 싶지 않다. 명문이라고 오라고 환영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고학번들은 수시막장으로 들어와서 학교에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말할 자격은 되느냐 라고 말하겠는데, 말할 수 있다. 자기 학교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안 던지며 들어오는 신입생들만 막장이라고 욕하는 선배님들보다는 차라리 학교에 대해 비판과 관심을 가지며 학교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소위 선배님들이 말하는 개막장들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지금 이 학교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으며, 할 일 조차 아직 생각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군입대등의 내 사정으로 다급하다면 훨씬 다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일단 학교의 현재 상황에 계속하여 관심을 갖게된다면, 각각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생기고,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에 대해서 많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훌리건들이 판치면서 학교의 위상이 점점 떨어짐을 강조하는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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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는 학생들을 익명으로 까대면서 병신같은 수시제도로 질 나쁜 학생들이 들어온다고 저학번들을 까대는 고학번들과, 학교 생활에서 사람들에 대한 논란을 단지 욕으로만 토로하는 개난투장이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
경영대 사태를 시작해서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관심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탄원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총장은 전부 무시하고 있다.
어떤 것이든 간에 지금 우리 학교의 위상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만은 변함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총장등의 교무팀은 안일한 대처뿐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의혹까지 나올 정도로 불투명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할 말도 없게 만드는 입시제도로 학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일관하고 있다.(무엇이 할 말을 없게 만드는가, 실제로 메가스터디등의 입시사이트에서 우리 학교를 판단하는 가치에서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왜 그렇게 계속 하여 저평가를 받게 되고 있는 가를 생각하면 충분하다)
게다가 학교 홈페이지는 상당한 수의 컴퓨터에서 제대로 된 작동을 하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는 표준이고 개뼉다구고 접근성조차 고려하지 않은 웃기는 시스템이고, 정말 지식이 없는 사람이 학교 홈페이지에서 대충 클릭만 해봐도 버그가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게 학생들을 위해 이용하라고 만든 학교 홈페이지의 행태인가? 학교홈페이지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PassOneAgent와 AxKCASETray 이 두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무겁고,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온갖 버그를 야기시킨다. (어떤 프로그램과 충돌이 일어나서 제대로 실행이 안된다거나 하는 등, 성의없이 프로그래밍된 것을 생각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고 있다. 이게 중고등학교 홈페이지도 아니고 무슨 횡포인가?)
강남에 사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실질적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점임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자기 자신은 내가 아쉽게도 장학금 기준에 들지 못했구나 생각하였는데, 2학기때 들어와서 들어보니 장학금 신청자가 적어서 정해진 장학금 양만도 배부를 해 주지 못했다고 한다.
서X호 총장은 우리 학교에서 모든 학과가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대학생활과진로 과목에서 강남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나쁜 감정을 드러냈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장학금이 신청한 사람들에게조차 제대로 배부되지 못했다고 하니, 학교에 대해 의심을 안 하고 견딜 수 있는가. 총장의 개인 감정이 학교의 정책에 영향을 끼쳤다고까지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나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 학교를 좋은 학교라고 주변에 차마 말하고 싶지 않다. 명문이라고 오라고 환영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고학번들은 수시막장으로 들어와서 학교에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말할 자격은 되느냐 라고 말하겠는데, 말할 수 있다. 자기 학교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안 던지며 들어오는 신입생들만 막장이라고 욕하는 선배님들보다는 차라리 학교에 대해 비판과 관심을 가지며 학교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소위 선배님들이 말하는 개막장들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지금 이 학교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으며, 할 일 조차 아직 생각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군입대등의 내 사정으로 다급하다면 훨씬 다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일단 학교의 현재 상황에 계속하여 관심을 갖게된다면, 각각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생기고,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에 대해서 많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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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디에서나 많은 문제를 배경으로 한 신/구 대립은 있는거군요.
너 두고보자.
헐.....
지금 타향 생활에 군문제까지 죽어나가서..
많은것에 신경을 못씀.. 미안 TT...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