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ebc.egloos.com/5422
1. 연령제한이 기존 18세 이상에서 14세 이상으로 변경됩니다.
연령제한이 낮아지면서 이글루스가 황폐해질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솔직히 저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저런 의견을 내는 사람들의 의견은 이러한데,
(1) 초딩들이 이글루스에 뻘글을 싸질르면서 성인들만 있던 청결한 이글루스가 황폐해지고 더러워질것이다. 우리는 초딩 고딩들의 개념없고 싸가지없는 글들을 봐줄 수 없다.
(2) 야겜-애니 관련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이 나이가 어린 애들이 볼 것을 염려하여 포스팅의 연령수위 (또는 스크린샷의) 를 낮춰야만 된다.
(3) 이글루스는 성인만의 수준높은 공간인데 지금 SK에서 상업적인 측면만을 고려하여 그것을 부수려고 하고 있다.
비판
이글루스의 질을 낮추는 사람들이 미성년자에만 있을거라고 생각에 제한을 두는 이유는 뭐냐? 성인들도 보면 심한 푸념이 담긴 일기글이나 편향된 측면의 글을 쓰면서 포스트를 보는 많은 사람들의 눈을 찌푸리게 한다. 사상간에 동감이 안되서 눈을 서로 찌푸리게 하는 글은 성인들간의 교류에서 오히려 더 심하고, 정 그런 포스팅이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 이거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 아니었나? 초딩들 욕하기전에 이미 이글루스 안에서 이글루스 분위기 더럽히고 있는 이재[율]부터 먼저까라
나이 어린 애들이 보는 것을 염려하는데, 애초에 이글루스는 일부 블로그에서 답변 다는 것만을 회원제로 제한했지, 보는 것은 전체적으로 열려있었다. 예전에 레진님 이글루가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보기에 민감한 화제라서 이글루스와 진탕했던 일은 기억 안나나? 여기에 대해서는 이전과 지금이 똑같으면 똑같았지 다를건 없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초딩들이 제 포스팅 보는건 싫습니다.... 리플 다는걸 싫어하면 몰라 싫어하는 부류들이 자기 포스팅 보는것도 싫으면 뭣하러 블룅을 하고 포스팅을 하나? 노트나 비밀글로 일기나 적기를 바란다.
성인만의 수준높은 공간이라고 말하는건 진짜 이상한 선민의식인데, 현재 이글루 사용자들 중 20대 초반~20대 중반인 사람들은 미성년자때부터 인터넷 문화를 접해온 사람들일 것이다. 당시 자신들이 미성년자일때는 저희도 어느정도 성숙했고 충분한 매너가 있던 사람들입니다라는걸 주위에 강조하면서 여러가지 커뮤니티활동등을 즐겼던 사람들이 지금와서 미성년자랑은 못 어울려주겠다고 하는것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거다.
지금 단적으로 이글루스에서 나오는 얘기를 말하자면 미성년자는 공부나 하지 니들한테 인권이 있냐? 이런 얘기랑 다를게 뭐가 있나?
2. 네이트닷컴과 이글루 연동
여기에 관해서는 불만갖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노코멘트
일단 보면 사람들이 14세이상으로 가입 연령이 하향된데에 대하여 상당히 불만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저런식으로의 걱정도 다 헛걱정으로 밖에 안보이고, 유저들이 얻는 이득이 뭐냐고 이글루스에 따지는걸 보면 그냥 황당하다.
기존 네이트 회원으로 있던 사람이 이글루스를 같이 이용하면서 연계되는 이득을 얻을 수도 있을거고, 위의 운영진이 올린 포스팅에 명시되어 있듯이 이제 개인도메인까지 지원해 준다고 한다. 이득은 달라고 해서 주는게 아니고 자신들이 찾아서 얻는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이야 누구에게나 있지만, 변화에 순응하면서 자신이 이 변화하는 과정속에서 어떤 것을 포기하고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다 정도는 생각을 해보고 얘기를 해야되지 않나? 일단 정책이 변한다니까 무조건 불만부터 토로하는 태도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 통보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이글루를 그렇게 활동적으로 이용하지 않던 나로서는 이러한 일방적인 통보에 느끼는 느낌이 실제로 이글루스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들과는 많이 다를테니까 여기서는 코멘트를 자제하겠음.
대충 이런건데, 좀 긴글을 썼으니까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정책 변경에 심하게 반박하시는 몇몇 이글루스분들, 지금 나이먹어서 엄마아빠한테 떼쓰는걸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 불만만 끝없이 내뱉으면서 아이 젠장 하면서 쓰지 마시고요. 이글루스의 정책과 자신들이 최대한 정신적으로 손해를 덜 볼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서 당당히 메일이라던가 트랙백 등으로 얘기하세요. (솔직히 지금은 얘기해봤자 그냥 막무가내로 트랙백 건 글들에 묻히기만 하겠지만) 그냥 SK, 이글루스 어이없다 하면서 공지글에 트랙백만 다는건 진짜 환경에 순응 못해서 떼쓰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니면 이글루스 하지마세요. 이글루스 때려친다는 분들 많이 보이는데 그냥 때려치시고 다른 좋은 블로그 매체들 찾아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기업이 사용자를 배려해야 될 입장인것은 맞지만, 원래 기업이 사용자를 배려하는 것은 자신들의 이득을 최대한으로 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 정책 변경도 이런 반발을 충분히 예상하면서 강행 한것일텐데, 불만이 있으면 정말 이글루스 때려치시면 됩니다. 왜 이리 이글루스에 목을 매시나요?
'헛소리'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11/13 이글루스 정책변경에 대하여 (1)
- 2008/09/18 친구랑 얘기하다가 (2)
- 2008/08/10 모니터 새로샀음 (6)
- 2008/06/24 시간이 안가!!!!!! (4)
- 2007/10/02 우리 학교 커뮤니티들에 대한 나의 의견. (6)
- 2007/09/20 네이버에서 '자살'을 검색해보고 (5)
- 2007/09/06 으하하하 호호 히히 헤헤 (10)
- 2007/09/04 블로그 재시작 (14)
- 2007/06/04 너와 나의 최종입장은 같다. (5)
- 2007/04/02 컴퓨터 쇼핑몰 위드컴몰에 대해서 (5)
나 : 야 이거 재밌지 않냐, 진짜 평생 간직하고 보여주고 다니고 싶은 글이다
친구 : 근데 평생 간직하려고 해도 인터넷에 글은 언제 지워질지 모르잖아?
나 : 그래서 하드에 텍스트로 저장해놓지
친구 : 그런데 하드도 언제 깨질지 모르잖아????????????
나 : 아 씨발 그러면 프린터해서 고이 보관해두면 되지
친구 : 그런데 프린터해도 종이도 영원히 보관 못하는데??????????
나 : 개새키야 내 목숨도 휘발성이거든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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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hopenuri.com/shopenuri.php?name=gmarket&userid=000129D70866&macaddr=000129D70866&orgaddr=http%3a%2f%2fwww%2egmarket%2eco%2ekr%2fchallenge%2fneo%5fgoods%2fgoods%2easp%3fgoodscode%3d133364980%26GoodsSale%3dY%26jaehuid%3d200001169%26nv%5fpchs%3d2hLE5%252FpzWCfdsGRCxDmsXOcLM5ljeSmz
다음에 심심하면 사진찍어서 업데이트하고 정밀한 리뷰 올리도록 하겠음
역시 동영상은 멀리서 봐야죠!
덤.
http://www.amazon.co.jp/%E9%83%BD%E5%B8%82%E4%BC%9D%E8%AA%AC%E3%82%BD%E3%82%A6%E3%83%AB%E5%A4%A7%E6%94%B9%E9%80%A0-%E6%9D%8E-%E6%98%8E%E5%8D%9A/dp/4837804470
도시전설 소우루 대개조
이명으르박 혁명 - 보수주의가 한국을 구한다.
네.. ....... 그래요 ... .....
다음에 심심하면 사진찍어서 업데이트하고 정밀한 리뷰 올리도록 하겠음
[22:33] <사라다> 비밀
[22:33] <사라다> 아 씨발
[22:34] <사라다> 사역마 너무 재밌다
[22:34] <비밀> 너를 대개조하고싶다
[22:34] <사라다> 물론 26인치로 보니까
[22:34] <비밀> 이번화 존나 기대되지 않니
[22:34] <사라다> 12인치따위로 봐도 재밌지 않아
[22:34] <비밀> 어서 내일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22:34] <비밀> 이 개새키야
[22:34] <사라다> 역시 동영상은 26인치로 봐야지
[22:34] <비밀> 720p하면 80픽셀 남아서 딱맞거든
[22:34] <사라다> 그래서 나 멀리서 보고든
[22:34] <사라다> 테레비오미루토키와..
[22:34] <비밀> 헤야오아카루쿠시테...
[22:35] <sanctuary18> 아
[22:35] <이엔-님> 주여..이 덕후들을 부디 천국으로 인도하소서...
[22:33] <사라다> 아 씨발
[22:34] <사라다> 사역마 너무 재밌다
[22:34] <비밀> 너를 대개조하고싶다
[22:34] <사라다> 물론 26인치로 보니까
[22:34] <비밀> 이번화 존나 기대되지 않니
[22:34] <사라다> 12인치따위로 봐도 재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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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소우루 대개조
이명으르박 혁명 - 보수주의가 한국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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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모습
기타프릭스 성과 찍고 낄낄대는 폐인화에..
직원분들 눈을 피해서 화장실에서 노가리까며 시간이 안가는걸 한탄중임 김사라다(13세)
지금 시기에 어찌 용서받을수있다고 막 생각하며 힘껏 방황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웠던 대학1학년 시기를 보내고 나니 그와 완전히 대조되는 사회생활이긴 하지만 버티지 못할 생활은 아니고, 현역애들보다 편하게 군생활한다는데 의의가 있네요. 머리도 뭐.. 이제 머리길이로만 따지면 할말도 없고..
상당히 오랜만에 하는 신변잡기 포스팅이라 나름 사진도 붙여보고 해봤는데, 블로그 주소도 다들 알고 있던 i-i.st 에서 cscw.kr 도메인으로 바뀌고, 구글에서도 사라다로 검색하면 첫페이지 가장 위에 떴던 역사도 있었는데 도메인 바뀌면서 사라졌더군요 하하 (작년에 있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구글 검색어에서 사라진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가지 신변잡기도 써보고, 마음먹었던 공부도 제대로 하기 시작하고, 집에 틀어박혀서 게임도 하고 그러면서 다시 블로그질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올 사람만 오니 부담감이 적기도 하고.. 허허허허히ㅣ히히ㅣ히
주위에 아직 군대 안간 친구놈들은 또 와우 시작하고 있던데.. 으..으.. 정말 고2때 이후로 오랜만에 온라인게임에 대한 욕구가 솟구치는 구나.. 아..ㅇ.ㅏ... 벗어날수업ㅂ....ㅅ......
P.S
물론.. 다음포스팅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심심할때는 할거야 ... 아마도.... Maybe...
기타프릭스 성과 찍고 낄낄대는 폐인화에..
지금 시기에 어찌 용서받을수있다고 막 생각하며 힘껏 방황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웠던 대학1학년 시기를 보내고 나니 그와 완전히 대조되는 사회생활이긴 하지만 버티지 못할 생활은 아니고, 현역애들보다 편하게 군생활한다는데 의의가 있네요. 머리도 뭐.. 이제 머리길이로만 따지면 할말도 없고..
상당히 오랜만에 하는 신변잡기 포스팅이라 나름 사진도 붙여보고 해봤는데, 블로그 주소도 다들 알고 있던 i-i.st 에서 cscw.kr 도메인으로 바뀌고, 구글에서도 사라다로 검색하면 첫페이지 가장 위에 떴던 역사도 있었는데 도메인 바뀌면서 사라졌더군요 하하 (작년에 있었던 어떤 사건때문에 구글 검색어에서 사라진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가지 신변잡기도 써보고, 마음먹었던 공부도 제대로 하기 시작하고, 집에 틀어박혀서 게임도 하고 그러면서 다시 블로그질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올 사람만 오니 부담감이 적기도 하고.. 허허허허히ㅣ히히ㅣ히
주위에 아직 군대 안간 친구놈들은 또 와우 시작하고 있던데.. 으..으.. 정말 고2때 이후로 오랜만에 온라인게임에 대한 욕구가 솟구치는 구나.. 아..ㅇ.ㅏ... 벗어날수업ㅂ....ㅅ......
P.S
물론.. 다음포스팅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심심할때는 할거야 ... 아마도.... Maybe...
TAG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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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갤러리
훌리건들이 판치면서 학교의 위상이 점점 떨어짐을 강조하는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다음 카폐 아-사(필터링)
같은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는 학생들을 익명으로 까대면서 병신같은 수시제도로 질 나쁜 학생들이 들어온다고 저학번들을 까대는 고학번들과, 학교 생활에서 사람들에 대한 논란을 단지 욕으로만 토로하는 개난투장이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
경영대 사태를 시작해서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관심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탄원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총장은 전부 무시하고 있다.
어떤 것이든 간에 지금 우리 학교의 위상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만은 변함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총장등의 교무팀은 안일한 대처뿐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의혹까지 나올 정도로 불투명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할 말도 없게 만드는 입시제도로 학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일관하고 있다.(무엇이 할 말을 없게 만드는가, 실제로 메가스터디등의 입시사이트에서 우리 학교를 판단하는 가치에서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왜 그렇게 계속 하여 저평가를 받게 되고 있는 가를 생각하면 충분하다)
게다가 학교 홈페이지는 상당한 수의 컴퓨터에서 제대로 된 작동을 하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는 표준이고 개뼉다구고 접근성조차 고려하지 않은 웃기는 시스템이고, 정말 지식이 없는 사람이 학교 홈페이지에서 대충 클릭만 해봐도 버그가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게 학생들을 위해 이용하라고 만든 학교 홈페이지의 행태인가? 학교홈페이지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PassOneAgent와 AxKCASETray 이 두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무겁고,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온갖 버그를 야기시킨다. (어떤 프로그램과 충돌이 일어나서 제대로 실행이 안된다거나 하는 등, 성의없이 프로그래밍된 것을 생각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고 있다. 이게 중고등학교 홈페이지도 아니고 무슨 횡포인가?)
강남에 사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실질적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점임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자기 자신은 내가 아쉽게도 장학금 기준에 들지 못했구나 생각하였는데, 2학기때 들어와서 들어보니 장학금 신청자가 적어서 정해진 장학금 양만도 배부를 해 주지 못했다고 한다.
서X호 총장은 우리 학교에서 모든 학과가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대학생활과진로 과목에서 강남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나쁜 감정을 드러냈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장학금이 신청한 사람들에게조차 제대로 배부되지 못했다고 하니, 학교에 대해 의심을 안 하고 견딜 수 있는가. 총장의 개인 감정이 학교의 정책에 영향을 끼쳤다고까지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나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 학교를 좋은 학교라고 주변에 차마 말하고 싶지 않다. 명문이라고 오라고 환영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고학번들은 수시막장으로 들어와서 학교에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말할 자격은 되느냐 라고 말하겠는데, 말할 수 있다. 자기 학교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안 던지며 들어오는 신입생들만 막장이라고 욕하는 선배님들보다는 차라리 학교에 대해 비판과 관심을 가지며 학교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소위 선배님들이 말하는 개막장들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지금 이 학교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으며, 할 일 조차 아직 생각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군입대등의 내 사정으로 다급하다면 훨씬 다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일단 학교의 현재 상황에 계속하여 관심을 갖게된다면, 각각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생기고,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에 대해서 많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훌리건들이 판치면서 학교의 위상이 점점 떨어짐을 강조하는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다음 카폐 아-사(필터링)
같은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는 학생들을 익명으로 까대면서 병신같은 수시제도로 질 나쁜 학생들이 들어온다고 저학번들을 까대는 고학번들과, 학교 생활에서 사람들에 대한 논란을 단지 욕으로만 토로하는 개난투장이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
경영대 사태를 시작해서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관심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탄원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총장은 전부 무시하고 있다.
어떤 것이든 간에 지금 우리 학교의 위상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만은 변함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총장등의 교무팀은 안일한 대처뿐만이 아니라 부정부패 의혹까지 나올 정도로 불투명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할 말도 없게 만드는 입시제도로 학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일관하고 있다.(무엇이 할 말을 없게 만드는가, 실제로 메가스터디등의 입시사이트에서 우리 학교를 판단하는 가치에서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왜 그렇게 계속 하여 저평가를 받게 되고 있는 가를 생각하면 충분하다)
게다가 학교 홈페이지는 상당한 수의 컴퓨터에서 제대로 된 작동을 하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는 표준이고 개뼉다구고 접근성조차 고려하지 않은 웃기는 시스템이고, 정말 지식이 없는 사람이 학교 홈페이지에서 대충 클릭만 해봐도 버그가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게 학생들을 위해 이용하라고 만든 학교 홈페이지의 행태인가? 학교홈페이지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PassOneAgent와 AxKCASETray 이 두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무겁고,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온갖 버그를 야기시킨다. (어떤 프로그램과 충돌이 일어나서 제대로 실행이 안된다거나 하는 등, 성의없이 프로그래밍된 것을 생각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고 있다. 이게 중고등학교 홈페이지도 아니고 무슨 횡포인가?)
강남에 사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실질적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점임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자기 자신은 내가 아쉽게도 장학금 기준에 들지 못했구나 생각하였는데, 2학기때 들어와서 들어보니 장학금 신청자가 적어서 정해진 장학금 양만도 배부를 해 주지 못했다고 한다.
서X호 총장은 우리 학교에서 모든 학과가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대학생활과진로 과목에서 강남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나쁜 감정을 드러냈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장학금이 신청한 사람들에게조차 제대로 배부되지 못했다고 하니, 학교에 대해 의심을 안 하고 견딜 수 있는가. 총장의 개인 감정이 학교의 정책에 영향을 끼쳤다고까지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나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 학교를 좋은 학교라고 주변에 차마 말하고 싶지 않다. 명문이라고 오라고 환영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고학번들은 수시막장으로 들어와서 학교에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말할 자격은 되느냐 라고 말하겠는데, 말할 수 있다. 자기 학교에 대한 비판조차 제대로 안 던지며 들어오는 신입생들만 막장이라고 욕하는 선배님들보다는 차라리 학교에 대해 비판과 관심을 가지며 학교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소위 선배님들이 말하는 개막장들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지금 이 학교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으며, 할 일 조차 아직 생각을 하지 못한다. 오히려 군입대등의 내 사정으로 다급하다면 훨씬 다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일단 학교의 현재 상황에 계속하여 관심을 갖게된다면, 각각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생기고,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에 대해서 많은 비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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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네이버를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구글이 검색효과를 특화시킨 그냥 검색엔진인 반면
네이버가 왜 한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지...
저 말은 좀 오버에 가깝긴 하지만 저 정도를 생각해서 보내주는 역할 자체에 감동을 먹었다.
구글이 검색효과를 특화시킨 그냥 검색엔진인 반면
네이버가 왜 한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지...
저 말은 좀 오버에 가깝긴 하지만 저 정도를 생각해서 보내주는 역할 자체에 감동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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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호호
히히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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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사건으로 본인은 매우 큰 충격을 받고
블로그의 모든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내 젠틀한 이미지를 보이기위한 용도로 사용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복창합시다. 김영준이 짱이야
블로그의 모든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내 젠틀한 이미지를 보이기위한 용도로 사용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복창합시다. 김영준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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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가 나보다 잘 알고 있을지, 내가 너보다 잘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필요한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서로 채워줄 필요가 있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아는 그 지식의 양에따라 등급이 나누어 지는건 당연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서로 몰랐던 것과 잘못 알았던것을 공유해 가면서 함께 등급이 올라갈수 있다는거다.
혹시 너는 이렇게 생각할지도 몰라. 내가 아는게 더 많은데 저새끼가 등급이 더 많이 올라가는건 인정할 수 없어. 그런데 그걸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의 등급 향상도 없겠지만 너의 등급 향상도 마찬가지로 없는거야.
우리는 rival이지만 mate이기도 해. 너무 rival로서의 입장만을 고려하면서 서로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아무런 발전이 없다. 서로에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건 좆같은 우리나라 교육의 상대평가 제도의 탓이 클거야 ^^ 씨발 그까짓 학점 따겠다고 몇프로 안 갈리기 위해 상대방한테 충분한 정보도 주지 못한다니, 이거 진짜 좆같지 않냐... 잘 하고 노력하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0.1점 차이로 A하고 D까지 폭삭 나눠져 버리면 병신같잖아. 우리나라 대학들의 제도에서부터 mate를 만들지 못하게 하고 있어. 에러야. 그냥 씨발 절대적인 점수가지고 A부터 F까지 학점 나눠주면 안되나? 저 새끼는 소스보고 공부해서 불공평해? 소스를 얻어서 공부하는것도 노력여하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소스얻기 위해 선배들 찾아다니고 하는건 쉬운 일인줄 알아?
아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서 얘기했지만 사실 기업체간의 알력으로 들어가더라도 기술의 공유는 있을수가 없네 -_-; 그런데 기업체간의 얘기는 거기서 넘어가더라도 일단 우리에게 필요한건 서로 기술에 대해서 토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야. 자기만 알고 있는건 발전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 기술이 한 방향으로만 고착된단 말이야. 지금 가뜩이나 배우기 힘든 공학분야에서 한 사람의 천재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그 한 사람의 천재가 아무리 대단해도 여러 사람이 함께 의논한 결과 이상의 결과가 날 수 있을 거 같아? 결국 혼자서 머리 싸매고 있는건 자기 생각의 틀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벽에 막히게 되어있어. 그건 천재고 지랄이고 창의성의 부재고의 문제가 아냐. 틀에 갇히지 않은 인간은 없어. 그러니까 서로 다른 틀을 가진 사람끼리 join할 경우 생기는 union set효과는 전체적인 set의 크기를 넓힐 수 있단 말이지.
http://11471178.net/tt/1053
글 하나 링크한다..
지금 내가 횡설수설까지는 아니더라도 목적했던 바에서 많이 어긋나서 나보다 훨씬 제대로 쓴 글을 보여주고자 함.. 내가 아무리 싸 갈기고 헛소리를 해봤자 아직은 frashman이라 이론만 질질싸대고 현실성없는 글이거든.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은 아 저거 나름 논리적으로 썼구나 하겠지만 몇 년 밥좀 드신분들은 현실성 없는 글이구나 판단해주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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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 원래 목적했던 바는 친구랑 쪼까 얘기좀 하다가 니 잘못좀 인정하면서 우리 같이 서로를 인정하는 토론을 해보자는 거였는데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버렸네요. 이 얘기만 안 했으면 그래도 주제가 똑같아 보였겠는데.. 이왕 삼천포로 빠진 김에 이상한 말이나 싸놓아보자 생각해서 좀더 적었습니다. 나도 몰라...
AKI님 글을 링크한 이유는 제 글에 대한 보충이자 글 쓰다가 이 분이 썼던 글과 주제가 같구나.. 생각해서 저보다 확실히 더 잘 쓴 글을 링크해 두었습니다. 사실 전 지금 불법적인 기술유출이고 뭐고 몰라요.. 게다가 저는 어떤 개발자가 개발해 놨던 기술을 공개하는 것이 개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보지 않거든요. 오픈소스진영에서 공개된 많은 소스들이 불특정다수들에 의해서 편의성있고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저 글에 대해서 또 동감하는 저의 시점은
이야 요즘 시대가 지구촌시대다를 강조하면서도 국가간에 치열한 기술경쟁이고 지랄이고..
아 그런데 기술경쟁이라는걸 따지는 사람들은 개발자가 아닌 관리자측의 입장이잖아요. 개발자측에서는 오히려 국가간 기술교류를 통해 자기 기술을 건네주고 또 견해가 다른 기술을 건네 받을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환호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전 기술을 가진 개인으로서 지식의 탐구와 발전을 위해서는 애국심같은거 개나 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굳이 엔지니어들에 대한 대우에서만 따지지 않더라도 사람에게는 지적 호기심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지적 호기심의 충족을 위해라도 한국에 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점점 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가길 선호하는지 알거 같아요. 저도 영어는 존나게 못하지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524031010 이런식으로 기술을 자원 그 이상, 이하로도 보지 않는 입장의 곳에서 있고 싶지 않네요. (물론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이렇게 생각하는거야 마찬가지겠지만... 시장가치 18조원이면 뭘해 그게 개발자한테 다 들어오냐.. 1800억원 주고 판다음에 공익을 추구하겠다.. 그게 국익이 아닐뿐이지. 나도 좋고 기술받는 쪽에서도 좋고 국가는 최소한 좆되는건 아니잖아..)
아 씨발 뭐 우리나라 교육인적자원부부터 에러아냐.. 애초에 우리를 resource로 생각하고 있으니 관리,통제이외에는 다른 생각을 못하겠지..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74.aspx
글 하나 더 추가.. 댓글까지도 세심하게 동감이 되네요.
제 글이 여러모로 비속어도 난무하고 막말도 하면서 싸갈긴 글이라 죄송스러워서라도 트랙백은 걸지 못하겠고요; 리퍼러에는 남을테니 그걸로 퍼간다는 입장은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자원이 아니라 시장가치로 판단이 된다는게 좀 잔인한 말일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저 쪽으로 끌립니다. 저도 능력도 없으면서 대우받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우리는 우리가 필요한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서로 채워줄 필요가 있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아는 그 지식의 양에따라 등급이 나누어 지는건 당연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서로 몰랐던 것과 잘못 알았던것을 공유해 가면서 함께 등급이 올라갈수 있다는거다.
혹시 너는 이렇게 생각할지도 몰라. 내가 아는게 더 많은데 저새끼가 등급이 더 많이 올라가는건 인정할 수 없어. 그런데 그걸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의 등급 향상도 없겠지만 너의 등급 향상도 마찬가지로 없는거야.
우리는 rival이지만 mate이기도 해. 너무 rival로서의 입장만을 고려하면서 서로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아무런 발전이 없다. 서로에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건 좆같은 우리나라 교육의 상대평가 제도의 탓이 클거야 ^^ 씨발 그까짓 학점 따겠다고 몇프로 안 갈리기 위해 상대방한테 충분한 정보도 주지 못한다니, 이거 진짜 좆같지 않냐... 잘 하고 노력하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0.1점 차이로 A하고 D까지 폭삭 나눠져 버리면 병신같잖아. 우리나라 대학들의 제도에서부터 mate를 만들지 못하게 하고 있어. 에러야. 그냥 씨발 절대적인 점수가지고 A부터 F까지 학점 나눠주면 안되나? 저 새끼는 소스보고 공부해서 불공평해? 소스를 얻어서 공부하는것도 노력여하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소스얻기 위해 선배들 찾아다니고 하는건 쉬운 일인줄 알아?
아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서 얘기했지만 사실 기업체간의 알력으로 들어가더라도 기술의 공유는 있을수가 없네 -_-; 그런데 기업체간의 얘기는 거기서 넘어가더라도 일단 우리에게 필요한건 서로 기술에 대해서 토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야. 자기만 알고 있는건 발전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 기술이 한 방향으로만 고착된단 말이야. 지금 가뜩이나 배우기 힘든 공학분야에서 한 사람의 천재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그 한 사람의 천재가 아무리 대단해도 여러 사람이 함께 의논한 결과 이상의 결과가 날 수 있을 거 같아? 결국 혼자서 머리 싸매고 있는건 자기 생각의 틀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벽에 막히게 되어있어. 그건 천재고 지랄이고 창의성의 부재고의 문제가 아냐. 틀에 갇히지 않은 인간은 없어. 그러니까 서로 다른 틀을 가진 사람끼리 join할 경우 생기는 union set효과는 전체적인 set의 크기를 넓힐 수 있단 말이지.
http://11471178.net/tt/1053
글 하나 링크한다..
지금 내가 횡설수설까지는 아니더라도 목적했던 바에서 많이 어긋나서 나보다 훨씬 제대로 쓴 글을 보여주고자 함.. 내가 아무리 싸 갈기고 헛소리를 해봤자 아직은 frashman이라 이론만 질질싸대고 현실성없는 글이거든.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은 아 저거 나름 논리적으로 썼구나 하겠지만 몇 년 밥좀 드신분들은 현실성 없는 글이구나 판단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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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 원래 목적했던 바는 친구랑 쪼까 얘기좀 하다가 니 잘못좀 인정하면서 우리 같이 서로를 인정하는 토론을 해보자는 거였는데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버렸네요. 이 얘기만 안 했으면 그래도 주제가 똑같아 보였겠는데.. 이왕 삼천포로 빠진 김에 이상한 말이나 싸놓아보자 생각해서 좀더 적었습니다. 나도 몰라...
AKI님 글을 링크한 이유는 제 글에 대한 보충이자 글 쓰다가 이 분이 썼던 글과 주제가 같구나.. 생각해서 저보다 확실히 더 잘 쓴 글을 링크해 두었습니다. 사실 전 지금 불법적인 기술유출이고 뭐고 몰라요.. 게다가 저는 어떤 개발자가 개발해 놨던 기술을 공개하는 것이 개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보지 않거든요. 오픈소스진영에서 공개된 많은 소스들이 불특정다수들에 의해서 편의성있고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저 글에 대해서 또 동감하는 저의 시점은
이야 요즘 시대가 지구촌시대다를 강조하면서도 국가간에 치열한 기술경쟁이고 지랄이고..
아 그런데 기술경쟁이라는걸 따지는 사람들은 개발자가 아닌 관리자측의 입장이잖아요. 개발자측에서는 오히려 국가간 기술교류를 통해 자기 기술을 건네주고 또 견해가 다른 기술을 건네 받을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환호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전 기술을 가진 개인으로서 지식의 탐구와 발전을 위해서는 애국심같은거 개나 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굳이 엔지니어들에 대한 대우에서만 따지지 않더라도 사람에게는 지적 호기심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지적 호기심의 충족을 위해라도 한국에 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점점 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가길 선호하는지 알거 같아요. 저도 영어는 존나게 못하지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524031010 이런식으로 기술을 자원 그 이상, 이하로도 보지 않는 입장의 곳에서 있고 싶지 않네요. (물론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이렇게 생각하는거야 마찬가지겠지만... 시장가치 18조원이면 뭘해 그게 개발자한테 다 들어오냐.. 1800억원 주고 판다음에 공익을 추구하겠다.. 그게 국익이 아닐뿐이지. 나도 좋고 기술받는 쪽에서도 좋고 국가는 최소한 좆되는건 아니잖아..)
아 씨발 뭐 우리나라 교육인적자원부부터 에러아냐.. 애초에 우리를 resource로 생각하고 있으니 관리,통제이외에는 다른 생각을 못하겠지..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74.aspx
글 하나 더 추가.. 댓글까지도 세심하게 동감이 되네요.
제 글이 여러모로 비속어도 난무하고 막말도 하면서 싸갈긴 글이라 죄송스러워서라도 트랙백은 걸지 못하겠고요; 리퍼러에는 남을테니 그걸로 퍼간다는 입장은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자원이 아니라 시장가치로 판단이 된다는게 좀 잔인한 말일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저 쪽으로 끌립니다. 저도 능력도 없으면서 대우받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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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월초에 컴퓨터를 구입하고서 위드컴몰에 상당히 많은 문의를 해왔네요.
제가 컴퓨터에 보통 하드나 팬 소음이 아닌 괴소음의 문제가 있어서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컴퓨터를 A/S를 보냈습니다.
만약 확인하려면 확인할 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는 귀찮기도 하고 그렇게 친절하게 설명글까지 A4용지에 써서 보냈으면 알아서 어지간히 잘 처리하겠다는게 제 생각이었죠.
그런데 정작 문의했을때 거기서 나온 반응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면서 착불로 택배를 보내던거 밖에 없더군요.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깁니다.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메인보드에 연결해 놨던 선 같은건 다 헤집어져 있고 TV수신카드 파워에 연결해놨던 리모컨 파워 선은 어디로 실종되고...
게다가 메인보드를 어떻게 건드렸는지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혹시 선 연결이 안 됐나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정작 제가 어디다가 선을 연결해야 잘 되고 이런걸 전혀 몰라서요. 그냥 무작위로 빠져있는 연결선을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 밖에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아는 분께 문의한 결과 괴소음이 분명하게 그래픽카드에서 심하게 나고 있다는걸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상황이 좀 급하니까 어댑터 대충 연결해서 쓸까하다가 이왕하려면 좀 확실히 해두는겠다고 생각해서 오늘 다시 컴퓨터 본체를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 다음에 방금 전에 위드컴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였는데, '그 쪽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제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걸 확실하게 확인을 했다고, 이건 그 쪽에서 확인 못한 과실이니까 배송료를 환불해 줄 수있는게 아니냐, 게다가 이 쪽으로 보낼 때 멀쩡한 메인보드에 이상까지 만들어 놓고 보냈으니까'
그 쪽에서는 대답을 회피하더군요. 그럴 수 없죠 손님 이 소리만 한 다음에 제가 왜요? 라고 물으니까 별 말을 못하덥니다. 게다가 처음부터 문의한 그래픽 카드 소음문제에 관해서는 저희 쪽에서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니까 이상이 없다. 이런 식으로 일관하더군요.
진짜 자기들이 확실하게 점검 안하고 소음 분간도 못했으면서 이 쪽에서 조사한걸 컴퓨터도 잘 다루지도 못하는 전문가도 아닌 일반 소비자가 이상한 억지도 부린다 이런 말투 푹푹 내풍기면서 말하니까 기분도 좋지 않고 짜증도 났습니다.
여기서 잠시 2월초의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X1900GT시리즈, ODD를 삼성 DVD-MULTI류를 사려고 했습니다. ODD 재고가 없다는건 그냥 바꿨지만, 그래픽카드를 말할때 분명 위드컴몰쪽에서는 단종되서 구할수 없어요. 라고 말했는데 지금도 다른 쇼핑몰들 뒤져보니 멀쩡하게 팔고 있는겁니다. 어찌됐건 그래서 가격이 비슷한 7900GS를 샀는데 이 그래픽 카드가 지금 불량인 겁니다. 이렇게까지 되면 이건 무슨 불량품 재고 처리하려고 7900GS를 권유한게 아닌가 까지하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설마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았겠지만..
게다가 물품재고를 확실히 딱 보여주는 쇼핑몰 시스템에서 재고가 없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 아닌가요? 아니면 자사 물품재고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나? 그래가지고 소비자한테 일일히 바꾸라고 권유를 해야하나 대체?
내일 올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가뜩이나 전공때문에 컴퓨터 쓸 일도 많은데 이런 이유로 계속 활용도 못하고 있으니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전 포스팅까지는 위드X몰 이런식으로 가리면서 얘기했지만 지금 위드컴몰이라고 확실히 말 하는 것은 컴퓨터를 구입하시거나 기타 컴퓨터 제품을 사실때 저같은 피해를 보지말라는 겁니다.
위드컴몰 홈페이지만 봐도 아시겠지만, 고객의 소리란에 괜히 욕설, 비방 글이 올라오는게 아닙니다.위드컴몰쪽에서 자기들의 태도 개선을 확실하게 보일 때까지 위드컴몰 절대 비추천합니다. 거기서 제품 사지마시고, 컴퓨터 맞추지 마세요.
솔직히 제 블로그가 검색엔진에 심하지 노출되어 있기때문에 이 정도로 끝내 볼까 생각했지만, 제 심정적, 금전적 피해를 생각하면 그렇게도 하기 싫군요. 이 글은 이올린에 발행하겠습니다. 위드컴몰측에서는 혹시나 이 글을 보시면 소비자에게 성의를 갖춰보여주세요.
이런 식의 공지로 웹상에서만 잘 보이려고 하지 마시고요. 지금 제가 겪는 일만 생각하더라도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는게 무리아닌가요?
그래픽카드의 초기불량문제를 발견하고 현재 3일째 입니다.
참고로 지금 제 목적은 청약자체의 철회, 그러니까 환불이 아닙니다.
멀쩡한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겁니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어디 두고 보겠습니다.
절대주소 http://salada.i-i.st/tt/entry/wydcom
처리 잘 됐습니다만 3주에 가까운 동안의 고생을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아무리 봐도 멀쩡한 하드와 윈도우를 왜 갈라고 하셨는지도 모르겠고, 결국 제가 이제 거의 반은 포기 하는 심정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그 쪽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해 준다던 배송비 환불은 해 주지도 않았습니다. 배송비만 왔다갔다 2만원 들었네요. 남들이 사는 것까지는 뭐라고 못 하겠는데 이제 위드컴몰쪽에 거래를 할 생각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건 소비자들의 정보제공 차원에서 다시 공개해 두겠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보통 하드나 팬 소음이 아닌 괴소음의 문제가 있어서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컴퓨터를 A/S를 보냈습니다.
만약 확인하려면 확인할 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는 귀찮기도 하고 그렇게 친절하게 설명글까지 A4용지에 써서 보냈으면 알아서 어지간히 잘 처리하겠다는게 제 생각이었죠.
그런데 정작 문의했을때 거기서 나온 반응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면서 착불로 택배를 보내던거 밖에 없더군요.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깁니다.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메인보드에 연결해 놨던 선 같은건 다 헤집어져 있고 TV수신카드 파워에 연결해놨던 리모컨 파워 선은 어디로 실종되고...
게다가 메인보드를 어떻게 건드렸는지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혹시 선 연결이 안 됐나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정작 제가 어디다가 선을 연결해야 잘 되고 이런걸 전혀 몰라서요. 그냥 무작위로 빠져있는 연결선을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 밖에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아는 분께 문의한 결과 괴소음이 분명하게 그래픽카드에서 심하게 나고 있다는걸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상황이 좀 급하니까 어댑터 대충 연결해서 쓸까하다가 이왕하려면 좀 확실히 해두는겠다고 생각해서 오늘 다시 컴퓨터 본체를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 다음에 방금 전에 위드컴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였는데, '그 쪽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제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걸 확실하게 확인을 했다고, 이건 그 쪽에서 확인 못한 과실이니까 배송료를 환불해 줄 수있는게 아니냐, 게다가 이 쪽으로 보낼 때 멀쩡한 메인보드에 이상까지 만들어 놓고 보냈으니까'
그 쪽에서는 대답을 회피하더군요. 그럴 수 없죠 손님 이 소리만 한 다음에 제가 왜요? 라고 물으니까 별 말을 못하덥니다. 게다가 처음부터 문의한 그래픽 카드 소음문제에 관해서는 저희 쪽에서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니까 이상이 없다. 이런 식으로 일관하더군요.
진짜 자기들이 확실하게 점검 안하고 소음 분간도 못했으면서 이 쪽에서 조사한걸 컴퓨터도 잘 다루지도 못하는 전문가도 아닌 일반 소비자가 이상한 억지도 부린다 이런 말투 푹푹 내풍기면서 말하니까 기분도 좋지 않고 짜증도 났습니다.
여기서 잠시 2월초의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X1900GT시리즈, ODD를 삼성 DVD-MULTI류를 사려고 했습니다. ODD 재고가 없다는건 그냥 바꿨지만, 그래픽카드를 말할때 분명 위드컴몰쪽에서는 단종되서 구할수 없어요. 라고 말했는데 지금도 다른 쇼핑몰들 뒤져보니 멀쩡하게 팔고 있는겁니다. 어찌됐건 그래서 가격이 비슷한 7900GS를 샀는데 이 그래픽 카드가 지금 불량인 겁니다. 이렇게까지 되면 이건 무슨 불량품 재고 처리하려고 7900GS를 권유한게 아닌가 까지하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설마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았겠지만..
게다가 물품재고를 확실히 딱 보여주는 쇼핑몰 시스템에서 재고가 없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 아닌가요? 아니면 자사 물품재고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나? 그래가지고 소비자한테 일일히 바꾸라고 권유를 해야하나 대체?
내일 올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가뜩이나 전공때문에 컴퓨터 쓸 일도 많은데 이런 이유로 계속 활용도 못하고 있으니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전 포스팅까지는 위드X몰 이런식으로 가리면서 얘기했지만 지금 위드컴몰이라고 확실히 말 하는 것은 컴퓨터를 구입하시거나 기타 컴퓨터 제품을 사실때 저같은 피해를 보지말라는 겁니다.
위드컴몰 홈페이지만 봐도 아시겠지만, 고객의 소리란에 괜히 욕설, 비방 글이 올라오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제 블로그가 검색엔진에 심하지 노출되어 있기때문에 이 정도로 끝내 볼까 생각했지만, 제 심정적, 금전적 피해를 생각하면 그렇게도 하기 싫군요. 이 글은 이올린에 발행하겠습니다. 위드컴몰측에서는 혹시나 이 글을 보시면 소비자에게 성의를 갖춰보여주세요.
"고객의소리란은 당연히 고객님들의 불만 또는 수정되야 할 부분들을 위드컴몰에 알리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불만사항이 많다고 해서 위드컴몰의 전체이미지를 절하 해서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치 일부 고객님들께서는 이곳에 들어 오셔서 불만에 대한 글을 보고서 아! 이업체는 뭔가 문제가
있구나 라고 판단 하시는듯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고객의소리란은 불만 또는 질타를 올려서 위드컴몰이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간임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불만사항이 많다고 해서 위드컴몰의 전체이미지를 절하 해서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치 일부 고객님들께서는 이곳에 들어 오셔서 불만에 대한 글을 보고서 아! 이업체는 뭔가 문제가
있구나 라고 판단 하시는듯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고객의소리란은 불만 또는 질타를 올려서 위드컴몰이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간임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식의 공지로 웹상에서만 잘 보이려고 하지 마시고요. 지금 제가 겪는 일만 생각하더라도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는게 무리아닌가요?
그래픽카드의 초기불량문제를 발견하고 현재 3일째 입니다.
참고로 지금 제 목적은 청약자체의 철회, 그러니까 환불이 아닙니다.
멀쩡한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겁니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어디 두고 보겠습니다.
절대주소 http://salada.i-i.st/tt/entry/wydcom
처리 잘 됐습니다만 3주에 가까운 동안의 고생을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아무리 봐도 멀쩡한 하드와 윈도우를 왜 갈라고 하셨는지도 모르겠고, 결국 제가 이제 거의 반은 포기 하는 심정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그 쪽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해 준다던 배송비 환불은 해 주지도 않았습니다. 배송비만 왔다갔다 2만원 들었네요. 남들이 사는 것까지는 뭐라고 못 하겠는데 이제 위드컴몰쪽에 거래를 할 생각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건 소비자들의 정보제공 차원에서 다시 공개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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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사진말고)
어느정도 부족할게 없다고 느끼는 상황이 오래되면 사람들은 보수적인 정도를 지나서 폐쇄적으로 변해가는것 같아요. 별로 아쉬울거 없는데 괜시리 거부하게 되는 그런것들 말이지요.
제가 이*루스에 집을 가지고 계시는 유명 블로거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가장 큰 불만은, 앞선 문화들을 가장 먼저 접하고 즐기는 분들이 (주로 특정국가의 문화에 편중되어 있긴 하지만) 그것을 편견과 오해없이 다른사람에게 소개하고 전파하는데 인색하다는 겁니다. 물론 그럴 의무가 있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새롭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수요자들)을 거부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들이 남기는 글에서는 종종 '내가 아는걸 남도 아는건 불쾌한 일이다' 라는 뉘앙스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